[단독] “김건희의 첫 마디 ‘내 사진은 왼쪽으로’” 윤석열 대통령실 전속 사진사 출연

김지은 2025. 10. 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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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입니다.

인터뷰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전체 인터뷰 내용은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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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한국일보 시사유튜브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대통령실 전속 사진사로 근무한 김용위 전 미디어총괄팀장이 30일 ‘이슈전파사’에 출연한다. 그가 언론과 인터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 전 팀장은 윤 전 대통령 임기 초반엔 김 여사를, 이후엔 윤 전 대통령을 전담해 사진을 찍었다.

김 전 팀장에 따르면 김 여사가 그에게 사진과 관련해 건넨 첫마디는 “내 얼굴은 왼쪽으로 찍어달라”였다.

순방 중 김 여사의 비공개 개인 일정 의혹과 관련해서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3년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 등을 목적으로 방문한 프랑스 파리 순방 중 김 여사가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을 찾았다는 의혹이 인 바 있다.

최근 잇따라 공개된 김 여사의 경복궁 등 방문 사진과 관련해, 김 여사 측은 그를 유출자로 지목하기도 했다. 김 전 팀장은 그러나 “김 여사의 사진을 유튜브 매체 등에 제보한 건 내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김 전 팀장은 ‘이슈전파사’에서 ‘김건희 사진 논란’의 의미, 공개되지 않은 에피소드, 지근거리에서 본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 등에 대해 생각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뷰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이슈전파사' 10월 30일 방송. 김용위 전 대통령실 미디어총괄팀장, 여의도 브라더스(김정현·김도형 기자) 출연.

◆전체 인터뷰 내용은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슈전파사’의 콘텐츠 저작권은 한국일보에 있습니다. 인용 시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시사 유튜브 '이슈전파사'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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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 사람들

진행ㆍ구성 : 김지은 기자

출연 : 김용위 전 대통령실 미디어총괄팀장, 여의도 브라더스(김정현·김도형 기자)

PD : 김광영ㆍ박채원 PD

AD : 이예원 · 최지원 인턴PD

디자인 : 전세희 모션그래퍼

김지은 콘텐츠스튜디오팀장 luna@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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