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신사장 프로젝트'·'퍼스트레이디' 매력캐 완성한 결정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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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승호의 2025년이 뜨겁다.
강승호는 올해만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와 '퍼스트레이디', 연극 '온 더 비트', 독립 영화까지 장르 불문하고 고루 활약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번 작품에서 강승호는 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삶을 돌아보는 '서진'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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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승호의 2025년이 뜨겁다.
강승호는 올해만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와 '퍼스트레이디', 연극 '온 더 비트', 독립 영화까지 장르 불문하고 고루 활약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서는 부조리한 현실 속 억울함과 분노를 품은 청년 이상현 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석규와 맞서는 대립 장면에서는 감정을 폭발시키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고, 단 2회 출연만으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오늘 30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MBN '퍼스트레이디'에서는 냉철한 변호사 강선호로 변신해 유진, 지현우와 호흡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해 개봉 후 최근까지 영화제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는 영화 '장손'에서는 주인공 성진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장손'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뿐 아니라 충무로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은 물론이고 이달 초 개최된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는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1인극 '온 더 비트'에서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혼자서 2시간여의 극을 이끌어가는 에너지와 집중력으로 공연계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확고히 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다채로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소화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강승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2026년 첫 행보로 2월 개막을 앞둔 연극 '비밀통로'의 출연을 확정하며 대학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에서 강승호는 낯선 공간에서 기억을 잃은 채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삶을 돌아보는 '서진'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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