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정우, 12월 입대…육군 현역병·군악대로 [공식]
정예원 기자 2025. 10. 30. 10:19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NCT(엔시티) 멤버 도영과 정우가 입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군 복무 소식을 알렸다.
내용에 따르면 도영과 정우는 내달 8일 각각 육군 현역병과 군악대에 입대한다.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없다.
SM엔터테인먼트는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달라"며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영은 1996년 2월생으로 2016년 NCT로 데뷔했다. 1998년 2월생인 정우는 도영보다 2년 늦은 2018년 NCT U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멤버 도영과 정우가 오는 12월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합니다.
도영은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하며, 정우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아 12월 8일에 입대할 예정입니다.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으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 여러분의 현장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영과 정우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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