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OA' 초아, 성형설 불거지자 "1달 전" 사진 공개
김진석 기자 2025. 10. 30. 10:10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성형 논란을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30일 초아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벌써 1개월 전"이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 행사장에 참석한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초아는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셀카를 올려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AI로 만든 이미지 아니냐"는 반응도 나올 정도로 기존과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성형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공개된 한 달 전 모습은 과거와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앞서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7년 팀에서 스스로 탈퇴했다. 현재는 개인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초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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