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칸쵸에 내 이름 없구나” 귀여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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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과자를 매개로 팬들과 소통했다.
정국은 10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칸쵸에 내 이름 없구나..."라고 밝혔다.
정국은 28일에 이어 29일에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칸쵸에서 이름 찾기에 도전했지만 연이어 실패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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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과자를 매개로 팬들과 소통했다.
정국은 10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칸쵸에 내 이름 없구나..."라고 밝혔다. 최근 칸쵸 제작사가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내 이름을 찾아라' 이벤트에 동참했지만 자신의 이름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것.
정국은 28일에 이어 29일에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칸쵸에서 이름 찾기에 도전했지만 연이어 실패했다. 그는 "오늘도 제 이름은 없었다"며 실망한 모습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후 성실하게 복무하다 6월 11일 만기 전역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한다. 지난 7월 8일 미국으로 출국하며 본격적인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방탄소년단은 7월 1일 진행한 생방송에서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저희들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단체 앨범이니 모든 멤버들의 생각이 다 들어갈 것 같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새 앨범과 함께 월드투어도 할 계획이다.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갈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 달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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