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스미스 주니어 맹활약’ 휴스턴, 토론토 꺾고 2연패 뒤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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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이 토론토를 꺾고 2연패 뒤 2연승을 달렸다.
휴스턴 로케츠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139-121로 승리했다.
케빈 듀란트(31점 5리바운드)와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25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알페렌 센군(18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과 아멘 탐슨(18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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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케츠는 3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139-121로 승리했다.
케빈 듀란트(31점 5리바운드)와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25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알페렌 센군(18점 8리바운드 9어시스트)과 아멘 탐슨(18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도 승리에 힘을 보탰다. 2연패 뒤 2연승을 달린 휴스턴은 시즌 전적 2승 2패가 됐다.

후반 들어 휴스턴이 더욱 기세를 올렸다. 스미스 주니어가 레이업과 함께 파울을 얻어내며 3점 플레이를 완성했고, 오코기는 외곽에서 지원 사격을 했다. 센군은 덩크슛과 레이업으로 토론토의 골밑을 공략했다. 리드 셰퍼드와 이슨 또한 알토란같은 득점을 보탰다. 3쿼터가 종료됐을 때 점수는 106-91, 여전히 휴스턴의 리드였다.

한편, 토론토는 스카티 반즈(31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와 잉그램(29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이 돋보였으나 휴스턴의 기세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패배로 4연패(1승 4패)에 빠졌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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