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분장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신효령 기자 2025. 10. 30.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2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분장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CF모델로 데뷔했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2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분장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묵들이 담겼다. 송혜교가 감사의 인사를 한 것으로, 좋은 인성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한편 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 CF모델로 데뷔했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2000)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가을동화'(2000) '올인'(2003) '풀하우스'(2004) 등을 흥행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2008)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 '태양의 후예'(2016) '남자친구'(2018~2019) '더 글로리'(2022~2023), 영화 '파랑주의보'(2005) '황진이'(2007) '두근두근 내 인생'(2014) 등에서 활약했다.

송혜교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로 인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출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는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내년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