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20년간 나오지 않은 '한 시즌 2승 40대 챔피언' 도전장 [K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팀 렉서스'에 속한 박상현은 올 시즌 2승에 도전한다.
200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상현은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올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포함한 9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팀 렉서스'에 속한 박상현은 올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어느 대회나 우승이 목표지만 스폰서 대회에서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대회 성적뿐만 아니라 스폰서와 대회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늘 고민한다"고 말했다.
200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상현은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올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포함한 9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다.
박상현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할 경우 2005년 최광수(65) 이후 20년만에 한 시즌 2승을 기록한 40대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러면서 박상현은 "페럼클럽은 페이드 구질을 치는 선수에게 유리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평소 드라이버샷이나 아이언샷 모두 드로우 구질을 선호하는데 이번 대회는 페이드 구질을 활용해 플레이할 것이다"고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