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20년간 나오지 않은 '한 시즌 2승 40대 챔피언' 도전장 [KPGA]

강명주 기자 2025. 10. 30.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팀 렉서스'에 속한 박상현은 올 시즌 2승에 도전한다.

200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상현은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올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포함한 9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렉서스 마스터즈
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에 출전하는 박상현 프로.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팀 렉서스'에 속한 박상현은 올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어느 대회나 우승이 목표지만 스폰서 대회에서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대회 성적뿐만 아니라 스폰서와 대회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늘 고민한다"고 말했다.



 



2005년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상현은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올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1회 포함한 9개 대회에서 컷 통과했다.



 



박상현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할 경우 2005년 최광수(65) 이후 20년만에 한 시즌 2승을 기록한 40대 선수가 될 수 있다. 



 



그러면서 박상현은 "페럼클럽은 페이드 구질을 치는 선수에게 유리한 코스라고 생각한다. 평소 드라이버샷이나 아이언샷 모두 드로우 구질을 선호하는데 이번 대회는 페이드 구질을 활용해 플레이할 것이다"고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