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컴백 앞두고...첸백시 vs SM '합의 이행'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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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내년 컴백을 앞두고, 참여 멤버 명단에 빠진 첸과 백현, 시우민 측과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 공방을 벌였습니다.
먼저 첸백시 소속사 INB100이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팬들에게 약속한 대로 팀 활동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금 등 그동안의 분쟁으로 신뢰가 크게 무너진 상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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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의 내년 컴백을 앞두고, 참여 멤버 명단에 빠진 첸과 백현, 시우민 측과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 공방을 벌였습니다.
먼저 첸백시 소속사 INB100이 '첸백시' 멤버들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팬들에게 약속한 대로 팀 활동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금 등 그동안의 분쟁으로 신뢰가 크게 무너진 상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이 팀에 끼친 피해와 팬들에게 준 상처가 컸던 만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 활동 매출액의 10% 지급'부터 이행해야 했는데, 이조차 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다시 입장을 내고,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는 변함이 없다며, 단지 현재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될 때 이행할 거라 밝혔습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엑소의 활동 재개 소식을 알리면서 수호와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레이 등 여섯 멤버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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