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좋은데로 보내달라"… 문원, 또 '말실수' 논란 휩싸였다
김유림 기자 2025. 10. 3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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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말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날 PD는 "누나 차 바꾸고 드라이브 하셨냐"라 물었고 신지는 "드라이브 아직 못했고 이제 썬팅해야지"라 답했다.
옆에 있던 예비신랑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그러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며 오해할 수 있는 멘트라는걸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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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말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꿀피부에 진심인 신지의 스킨케어 루틴 공개(갓성비 찐템 모음)'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PD는 "누나 차 바꾸고 드라이브 하셨냐"라 물었고 신지는 "드라이브 아직 못했고 이제 썬팅해야지"라 답했다.
이어 '첫 차는 첫 드라이브가 중요하지 않냐'고 하자 "맞다. 좋은데로 가야지"라고 맞장구쳤다.
옆에 있던 예비신랑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그러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며 오해할 수 있는 멘트라는걸 꼬집었다. 문원은 "아니 좋은데로 같이 운전하면서 가자고 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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