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주연 ‘퍼스트 라이드’ 개봉 첫날 관객 8만명·박스 1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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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관객 8만명을 모으며 독주중이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개봉 당일인 지난 29일 8만26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0만393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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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가 관객 8만명을 모으며 독주중이던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퍼스트 라이드’는 개봉 당일인 지난 29일 8만269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0만3933명을 기록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태정(강하늘), 해맑은 도진(김영광), 잘생긴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영화 ‘위대한 소원’(2016) ‘30일’(2023) 등을 연출한 남대중 감독의 신작이다.
강하늘은 인터뷰에서 “또래 배우들과 같이 촬영해서 무척 편하고 즐거웠다”며 “게다가 해외 촬영이 거의 70~80% 이상이라 예능을 찍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독주중인 극장가에 도전하는 기분이라고도 했다. “한국 사람들이 나와서 한국 말 하는 영화 보고싶지 않으세요? 이쯤 되면 보고싶으실 수 있을 거예요.(웃음)”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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