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프린스’ 이광수, 베트남에 발 묶인 ‘아시아의 프린스’

이승미 기자 2025. 10. 30. 08: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광수 주연의 생존 코믹 로맨스 '나혼자 프린스'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러올렸다.

11월 19일 개봉하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이다.

매니저와 여권, 돈 없이 남겨진 강준우의 모습은 낯선 이국 땅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하는 예측불가한 상황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CJ CGV·제리굿컴퍼니
이광수 주연의 생존 코믹 로맨스 ‘나혼자 프린스’가 보도스틸 6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러올렸다.

11월 19일 개봉하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영화의 유쾌한 분위기부터 캐릭터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이광수의 모습, 그리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코미디 감각은 물론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온 이광수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 강준우로 분했다. 매니저와 여권, 돈 없이 남겨진 강준우의 모습은 낯선 이국 땅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하는 예측불가한 상황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노포 식당에서 쌀국수를 먹거나, 수박 주스를 손에 든 채 혼자 있는 모습은 화려했던 아시아 프린스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없는 현실 생존기에 돌입한 고군분투 스토리를 기대케 한다. 

사진제공|CJ CGV·제리굿컴퍼니
한편, 밝은 표정의 강준우와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이 함께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색다른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혼자 떠난 휴가 중 뜻밖의 인연으로 엮이는 타오(황하)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강준우의 모습은 다양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을 통해 낯선 곳에서 버라이어티한 변화를 맞게 되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인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