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예지원 '피렌체' 11월 26일 국내 개봉…두오모 포스터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영화 최초, 2025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영화제 3관왕의 쾌거를 올린 김민종, 예지원 주연의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11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김민종은 주인공 석인 역을 맡아 깊은 삶의 굴곡과 미묘한 감정의 파동을 따라가는 내면의 여정을 섬세하게 열연한다.
특히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를 통해 글로벌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한국영화 최초, 2025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영화제 3관왕의 쾌거를 올린 김민종, 예지원 주연의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가 11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를 상징하는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 일명 두오모의 섬세하고 거대한 자태가 돋보이는 ‘두오모’ 포스터를 30일 공개했다.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김민종은 주인공 석인 역을 맡아 깊은 삶의 굴곡과 미묘한 감정의 파동을 따라가는 내면의 여정을 섬세하게 열연한다. 이창열 감독은 “김민종의 연기가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민종은 영화 ‘피렌체’를 통해 글로벌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릴스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ELLE)와 포털 텐센트, 소후 등 주요 언론은 김민종을 ‘1억 뷰의 신(神)’으로 표현하며 그의 복귀를 대서특필했다.
예지원 배우 또한, 피렌체의 삶과 자유를 상징하는 캐릭터로서 능숙한 이탈리아어와 이탈리아의 풍경 속에 한국적 정서가 녹아있는 춤을 선보이는 예술적인 순간들을 보여준다.
공개된 ‘피렌체’ 두오모 포스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영화 ‘피렌체’는 이탈리아 피렌체 전역 현지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 영화 ‘범죄도시4’, ‘공조’, ‘황해’의 이성제 촬영감독이 참여해 시간에 잠긴 석조 건물, 아르노 강변의 석양, 고즈넉한 골목 등 단테가 살았던 도시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 극장에서만 경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마음을 두드리는 여행의 시작이 될 영화 ‘피렌체’는 11월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韓핵잠수함 승인, 美 필리 조선소서 건조될것”
- 술엔 입도 안 댄 트럼프, 그가 특별히 챙겨온 건...'콜라'
- 또 지하주차장서 전기차 ‘펑’…한밤중 100여명 대피
- 런베뮤 고인 동료 “교통사고라 들어”…‘과로사’ 은폐 의혹까지
- "그때 살걸" SK하이닉스, 70만닉스 간다…"내년엔 더 좋아"
- ‘아시아의 쉰들러’ 목사…그 민낯은 성추행범이었다 [그해 오늘]
- “추천템들”…‘28살’ 백악관 대변인, 한국 와서 K-화장품 인증샷
- 남중생 햄버거 사주고 집으로 유인…“성관계 요구” vs “의도 없었다”
- 주호민, '아들 학대 혐의' 재판 근황…"녹음이 유일한 보호 수단"
- ‘77억’ 역대급 전세...90년생 유튜버 지무비, 나인원한남 입성 [누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