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노윤호, '비서진' 이서진·김광규와 컴백 준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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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를 일일 매니저로 둔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유노윤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신보 작업에 매진해 온 유노윤호의 '비서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노윤호의 열정과 '비서진'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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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를 일일 매니저로 둔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유노윤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다. 해당 촬영분은 오는 11월 7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신보 작업에 매진해 온 유노윤호의 '비서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노윤호의 열정과 '비서진'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유노윤호는 11월 5일 정규 1집 '아이-노우'(I-KNOW)로 2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그는 더블 타이틀곡 '스트레치'(Stretch)와 지난 13일 선공개한 또 다른 타이틀곡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를 포함해 2곡씩 가사적으로 페어링 되는 총 10곡을 선보인다.
한편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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