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전기작업 현장서 30대 안면부에 3도 화상…병원 치료중

김소연 기자 2025. 10. 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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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30일 오전 12시 39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전기작업 현장서 30대 A 씨가 안면부 전체에 3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 씨가 전기작업 중 스파크가 튀면서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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