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로테이션’ 리버풀 7경기 6패, 팰리스에 0-3 완패

김재민 2025. 10. 30. 0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면 로테이션을 택한 리버풀이 팰리스에 대패했다.

리버풀은 10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리버풀이 최근 공식전 7경기에서 기록한 6번째 패배다.

공식전 4연패에 빠졌던 리버풀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5-1로 대승했지만, 이후 다시 2연패에 빠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전면 로테이션을 택한 리버풀이 팰리스에 대패했다.

리버풀은 10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리버풀이 최근 공식전 7경기에서 기록한 6번째 패배다. 공식전 4연패에 빠졌던 리버풀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5-1로 대승했지만, 이후 다시 2연패에 빠졌다.

다만 이날 경기는 전면 로테이션을 가동한 경기라는 점에서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 페데리코 키에사, 엔도 와타루, 조 고메스 등 백업 자원과 리오 응구모하, 트레이 뇨니, 키어런 모리슨 등 2군 유망주가 선발 명단을 이뤘다. 모하메드 살라, 버질 반 다이크, 플로리안 비르츠 등 주전 선수는 대부분 결장했다.

전반 40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이스마일라 사르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4분 뒤 사르가 노마크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멀티골을 넣었다.

리버풀은 후반 34분 아마라 날로가 명백한 득점 기회를 저지해 퇴장을 받았고, 후반 43분 예레미 피노에서 쐐기골까지 내주며 3골 차 완패를 당했다.(사진=아마라 날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