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올게요'→'열심히 하겠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미와 함께 만든 2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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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군 복무 전 팬들에게 남겼던 손글씨 메시지를 2년 만에 지우며 새로운 활동 시작을 알렸다.
입대 전 팬들에게 "기다려 달라"는 인사를, 제대 후에는 "돌아왔다"는 반가움을, 그리고 이제는 "앞으로 다시 함께하자"는 의지를 전한 지민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감동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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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실 거울을 닦는 영상을 올리며 "자, 이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이 거울에는 지민이 2023년 12월 입대 전 직접 남긴 그림과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다녀올게요", "몸 건강히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만 있어주세요",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와 지민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그림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영상 속 지민은 검정 비니와 편안한 복장으로 연습실 거울에 남겨진 글귀를 하나하나 지민의 평소 성격대로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지우는 모습이었다.


입대 전 팬들에게 "기다려 달라"는 인사를, 제대 후에는 "돌아왔다"는 반가움을, 그리고 이제는 "앞으로 다시 함께하자"는 의지를 전한 지민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감동 스토리다.
한편 지민의 쌍방향 소통에 감동한 팬들은 "2년의 약속을 지킨 가장 아름다운 순간", "지민의 진심이 느껴진다", "이제부터 또 새로운 시작이다"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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