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지금 솔로야?…OST 불렀다고 "옆구리 시리다" 하소연

정다연 2025. 10. 3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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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을 알렸다.

수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승연애4' OST '하루' 불렀어요. 많이 들어주고 환연뽀 도 많이 사랑해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수지는 해외에 체류 중인 듯 외국인 인파 사이에서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수지는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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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근황을 알렸다.

수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승연애4' OST '하루' 불렀어요. 많이 들어주고 환연뽀 도 많이 사랑해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서 수지는 해외에 체류 중인 듯 외국인 인파 사이에서 자신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OST 발매 소식을 알리며 "그나저나 춥다.."라는 문구와 두 사람이 포옹하고 있는 이모티콘을 함께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인 수지는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로 대중들과 만났다. 수지는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사진=수지 SNS
사진=수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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