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맘' 레이디제인, 백일상 직접 차렸다… "벌써 백일이라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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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딸들의 백일상을 직접 차렸다.
지난 19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계정에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우주별이 벌써 백일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우주별 백일 축하해", "벌써 백일이라니", "언니가 쌍둥이 맘이라니", "예쁜 아가들 건강하고 쑥쑥 자라길", "너무 예쁜 가족"이라는 댓글로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 부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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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이 쌍둥이 딸들의 백일상을 직접 차렸다.
지난 19일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계정에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우주별이 벌써 백일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쌍둥이 딸의 헤어스타일을 체크하는가 하면 직접 차린 백일상을 앞에 두고 남편인 배우 임현태,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양가 부모님이 백일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과 함께 할머니,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메모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메모에는 "백일 축하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렴"이라는 글과 더불어 "우리한테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말도 적혀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우주별 백일 축하해", "벌써 백일이라니", "언니가 쌍둥이 맘이라니", "예쁜 아가들 건강하고 쑥쑥 자라길", "너무 예쁜 가족"이라는 댓글로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 부부를 응원했다. 많은 스타들도 쌍둥이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최근 가수 적재와 결혼한 방송인 허송연은 "시간 정말 빠르다 우주별아 축하해"라고 축하를 전했고, 배우 김가연은 "백일 축하해, 나도 몇 해 전 같은데 벌써 12번의 겨울을 맞이하네. 애들은 낳으면 금방 큰다더니 맞구만"이라며 육아 선배의 면모를 보였다. 가수 허영지도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가족"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지난 2006년 그룹 '아키버드'의 멤버로 데뷔한 레이디 제인은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다 지난 2023년 약 7년간의 열애 끝에 10살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지난 3월에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 3차 끝에 쌍둥이를 임신한 과정을 공개하고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해당 방송에서 쌍둥이 자매를 출산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레이디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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