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눈 전혀 보이지 않아, 왼쪽 눈도 시력 절반 잃어"...아스피날, 눈 찔림 공격당한 후 "여전히 상태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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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아스피날의 부상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은 시랄 간과의 경기가 끝난 후 여전히 오른쪽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상태로 알려져 걱정을 사고 있다"라며 "아스피날은 간과의 경기에서 두 눈이 찔리는 끔찍한 상황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피날은 간의 눈 찌르기 공격으로 경기를 이어갈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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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톰 아스피날의 부상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영국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은 시랄 간과의 경기가 끝난 후 여전히 오른쪽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상태로 알려져 걱정을 사고 있다"라며 "아스피날은 간과의 경기에서 두 눈이 찔리는 끔찍한 상황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321: 아스피날 vs 시릴 간' 메인이벤트는 허무한 결말을 맞이했다.

전 세계가 주목한 경기는 불과 1라운드 만에 노콘테스트 판정하에 종료됐다. 아스피날은 간의 눈 찌르기 공격으로 경기를 이어갈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받았다.
천만다행히 검진 결과 안구에 큰 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아스피날이 경기를 그대로 끝내고자 닥터체크를 피했단 여론에 불이 붙었다. 그러나 아스피날의 아버지는 이와는 사뭇 다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들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오른쪽 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왼쪽 눈 역시 100%가 아니다"라며 "안과 전문의 진료 결과 상태가 좋지 않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른쪽 눈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냥 회색빛으로 보일 뿐이다. 왼쪽 눈도 시력의 절반 정도를 잃었다"라며 "안구가 탈구되거나 위치가 어긋나는 등의 징후는 없으나 왼쪽 눈 근육의 움직임에 문제가 발견됐다. 현재 추가 정밀 검사와 CT 촬영 등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간은 고의성 의혹이 제기되자, "나도 데릭 루이스와 싸울 때 눈을 찔렸다"라며 "그 느낌이 얼마나 끔찍한 지알고 있다. 절대 일부로 한 게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사진=더선, 게티이미지코리아, Tom Aspinall Official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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