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우울하면 빵이 아니라 명품백을 사[MD이슈]
김진석 기자 2025. 10. 30. 06:4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나래가 마흔살이 된 기념으로 명품백을 스스로에게 선물했다.
29일 유튜브채널 '나래식'에는 '나도 손 벌벌 덜면서 샀는데'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나래는 "우리가 구독자가 32만 명이 넘었다. '나래식'을 하다 보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는데 거기에 간혹 나의 '찐템'들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어서 지금 집에서 거의 트럭 한 대 분량이 왔다"며 주방용품과 식기류 등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박나래에게 '왓츠 인 마이 백'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박나래는 명품 브랜드 가방을 공개했고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며 "내가 작년에 딱 마흔이 됐다. 근데 진짜 기분이 이상하더라. 39세까진 괜찮았는데 마흔이 되는 순간 뭔가 되게 좀 이상하더라. 체력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라고 했다.
박나래가 공개한 가방은 C사 명품 백으로 1200만 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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