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입방정' 또 터졌다..."♥신지 좋은데로 보내달라" 오해 부른 멘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새 차 고사 중 내뱉은 "좋은데로 보내달라"는 말로 또다시 오해를 불렀다.
옆에 있던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말실수를 민망해 했다.
오랜 애정이 담겨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차를 바꿀 수밖에 없던 신지는 원래 차던 포르쉐 차량을 예비신랑 문원에게 넘겼다.
이후 신지와 문원은 새 자동차 고사를 지내며 안전을 기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이 새 차 고사 중 내뱉은 "좋은데로 보내달라"는 말로 또다시 오해를 불렀다.
29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꿀피부에 진심인 신지의 스킨케어 루틴 공개 (갓성비 찐템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지는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부터 우리 유튜브 제작진들이 나를 찾아왔느냐, 내가 저번에 집들이 하면서 진짜 사용하는 기초 제품들 바디 제품들을 소개했었는데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달라는 이야기들이 많았다"라며 설명했다.

신지는 피부 케어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이거 남으면 남편이 쓴다. 남편이 내가 하는 건 뭐든지 다 좋아보이나보다"라며 벌써 달달한 신혼 생활을 밝히기도 했다.
뷰티 타임이 끝난 뒤 문원과 만난 PD는 "누나 차 바꾸고 드라이브 하셨냐"라 물었고 신지는 "드라이브 아직 못했고 이제 썬팅해야지"라 답했다.
PD는 "첫차 첫 드라이브가 중요하지 않냐"라 했고 신지는 "맞다. 좋은데로 가야지"라고 맞장구쳤다.

옆에 있던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말실수를 민망해 했다.
이에 PD는 "그러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라며 오해할 수 있는 멘트를 지적했지만 문원은 "아니 좋은데로 같이 운전하면서 가자고 한 거다"라며 해명했다.
앞서 신지는 15년 만에 중고 포르쉐 차량을 장만했다. 오랜 애정이 담겨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차를 바꿀 수밖에 없던 신지는 원래 차던 포르쉐 차량을 예비신랑 문원에게 넘겼다.
이후 신지와 문원은 새 자동차 고사를 지내며 안전을 기원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에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씁쓸"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았다 "마취 없이 봉합수술 후 무대 복귀"[SC리…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현대家 사돈’ 백지연, 유독가스 흡입 응급실行 “자책·자괴감에 힘들어”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