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맞나…‘나는 SOLO’ 정희 광수, 호텔 애정행각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10. 3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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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희 광수, 호텔 애정행각까지 벌였다.

2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8기 돌싱 광수 정희 애정 전선이 심화됐다.

사랑에 빠진 정희는 광수 앞에서 소녀처럼 웃고 즐거워했다.

광수 역시 정희에게 "뒤통수 만져봐도 되냐"라고 화답했고 정희는 "기대서 쉬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되겠지"라고 적극적인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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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8기 정희 광수, 호텔 애정행각까지 벌였다.

2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8기 돌싱 광수 정희 애정 전선이 심화됐다.

두 사람은 이날 발이 이끌리는 대로 숙소 근처 호텔에 들어섰다. 당장이라도 방에 올라갈 기세인 두 사람은 서로의 귀에 얼굴을 대고 속삭이거나, 애정 행각을 서슴지 않았다.

사랑에 빠진 정희는 광수 앞에서 소녀처럼 웃고 즐거워했다. 이에 이이경은 “정희 씨 진짜로 행복해 보인다”고 웃었다.

광수 역시 정희에게 “뒤통수 만져봐도 되냐”라고 화답했고 정희는 “기대서 쉬고 싶은데 그러면 안 되겠지”라고 적극적인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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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역시 마음이 완전히 정희에게 향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즐겁다. 다른 점도 많아 보이지만, 뭔가 거슬리는 게 없다”고 말했다.

정희는 “어제보다 오늘 광수가 더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진다. 너무 재밌었다”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둘은 각자 딸 한 명을 양육하고 있으며 각각 명문가, 치과 의사 등 고스펙을 자랑하는 커플이다.

알려진 바, 28기에는 태아를 임신한 커플이 있다. 두 사람의 분량이 많아지면서 이들이 해당 주인공일 가능성이 점점 유력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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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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