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은현장, 과방위 국감 출석....가세연 언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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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사이버렉카' 이슈를 다루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국감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 종합감사에 은씨가 사이버렉카 문제에 관한 질의를 위해 참고인 신분(증인)으로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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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튜브 채널 ‘가세연’과 대립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사이버렉카’ 이슈를 다루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국감에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 종합감사에 은씨가 사이버렉카 문제에 관한 질의를 위해 참고인 신분(증인)으로 출석한다.

치킨 프렌차이즈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을 매각해 수백억원대 자산가가 된 은씨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로부터 여러 의혹 제기를 받았다.
이후 은씨는 “가세연이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명확한 증거나 사실관계 확인 없이 방송을 이어가고 있어 피해가 크다”고 주장하면서 지난해 11월 ‘가세연’이 발행한 총 4만 주 가운데 50%에 해당하는 2만 주를 매입했다고 알렸다.
가세연은 이를 인정하지 않아 법적 분쟁이 이어졌지만 은씨의 가세연 임시주주지위 확인 가처분이 지난 6월 인용됐다. 이어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주주총회가 열릴 수 있었다.
가세연 김세의 대표 측은 은씨가 확보한 가세연 주식 취득 과정 등에 문제를 제기하며 소송을 제기했다는 입장이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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