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L컵 LINE UP] 포스테코글루 울린 엄지성, 맨시티전 벤치 시작...펩 앞에서 뛸까

신동훈 기자 2025. 10. 30. 0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지성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출전할 수 있을까.

스완지 시티와 맨시티는 30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에 위치한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스완지가 맨시티를 상대한다.

맨시티전에선 아쉽게 벤치에서 시작하는데 후반 출전을 노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엄지성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출전할 수 있을까. 

스완지 시티와 맨시티는 30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에 위치한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스완지는 앤디 피셔, 조슈아 키, 멜케르 위들, 조쉬 타이몬, 카메론 부르게스, 이쉬 사무엘-스미스, 곤살로 프랑코, 카엘렌 카시, 제이단 이누사, 이단 갈브레이스, 아담 이다가 선발 출전한다. 엄지성은 벤치에 앉는다.

맨시티는 제임스 트래포드, 리코 루이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나단 아케, 라얀 아이트-누리, 디바인 무카사, 오스카 보브, 라얀 체르키, 제레미 도쿠, 오마르 마르무시가 선발로 나선다.

스완지가 맨시티를 상대한다. 스완지는 1라운드에서 크롤리 타운을 3-1로 격파했고 2라운드에서 플리머스 아가일과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했다. 3라운드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노팅엄 포레스트에 0-2로 지고 있다가 3득점을 해 3-2로 뒤집었고 기적 같은 승리 속 4라운드에 진출했다. 엄지성이 도움을 올리는 활약을 해 주목을 받았던 경기다.

이제 맨시티와 상대한다. 엄지성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엄지성은 이번 시즌도 스완지 주전으로 뛰고 있다. 주전 좌측 윙어 엄지성은 노팅엄전 도움에 이어 직전 경기인 노리치 시티전 도움을 올려 2-1 승리에 기여했다. 맨시티전에선 아쉽게 벤치에서 시작하는데 후반 출전을 노린다. 

맨시티는 엘링 홀란, 베르나르두 실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등 주전 자원들을 빼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무카사, 보브 등 어린 자원들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