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항공 타고 바르샤바 거쳐 모로코 마라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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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년들어 한국과 산업,문화,군사,국제정치 등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하고 있는 폴란드가 한국인들이 바르샤바에 갔을때 보다많은 여행지로 손쉽게 이동할수 있는 루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아름다운 문화예술, 헤리티지를 구경할수 있는 곳이며, 겨울철 여행지로도, 사하라, 아틀라스 산맥 기슭의 산악 마을, 대서양 연안 해변 등 더 깊은 탐험을 위한 관문으로도 이상적이라고 폴란드항공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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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마라케시 [폴란드항공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d/20251030043749136yyhs.jpg)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근년들어 한국과 산업,문화,군사,국제정치 등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하고 있는 폴란드가 한국인들이 바르샤바에 갔을때 보다많은 여행지로 손쉽게 이동할수 있는 루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LOT 폴란드항공은 바르샤바와 모로코 마라케시를 잇는 새로운 직항 노선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르샤바 출발 마라케시행 여객기는 주 2회, 수요일 오전 9시 10분과 토요일 오전 10시 15분(LO163)에 이륙한다.
마라케시에서 바르샤바로 돌아오는 항공편(LO164)은 수요일 오후 2시 55분과 토요일 오후 3시 55분(현지 시간)이다. 비행 시간은 약 4시간 45분. 이 노선에는 보잉 737 MAX 8과 보잉 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일단 2026년 5월 9일까지 운항하기로 예정돼 있다.
마라케시는 모로코의 아름다운 문화예술, 헤리티지를 구경할수 있는 곳이며, 겨울철 여행지로도, 사하라, 아틀라스 산맥 기슭의 산악 마을, 대서양 연안 해변 등 더 깊은 탐험을 위한 관문으로도 이상적이라고 폴란드항공측은 소개했다. 특히 동양적인 활기, 사막의 정취 등도 느낄수 있다고 한다.
구불구불한 메디나 골목길에는 계피, 고수, 사프란, 민트 등 신선한 향신료 향이 굽는 빵, 민트 차, 그리고 타오르는 향과 어우러진다. 좁고 고풍스런 골목길, 거기에 얽힌 주민들의 문화와 애환, 상인들의 노랫소리, 북소리와 종소리, 매일 저녁 제마 엘프나 광장을 가득 채우는 그나와 음악 소리 이곳의 매력적인 서정을 구성하는 소품들이다.
![모로코 마라케시의 식재료와 향신료는 동양적인 인상이 짙다.[폴란드항공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30/ned/20251030043749369cmvc.jpg)
고기, 채소, 말린 과일을 천천히 조리하여 특유의 항아리에 담아 제공하는 클래식 타진은 놓쳐서는 알된 모로코 푸드이다.
설탕으로 단맛을 낸 따뜻한 민트 차의 맛은 물론, 섬세한 아몬드 페이스트리와 라스 엘 하누트로 양념한 쿠스쿠스의 풍부한 향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고 항공사측은 전했다.
마라케시 성벽의 따스한 붉은색과 셰프샤우엔의 짙은 푸른색, 사하라의 황금빛 모래 언덕과 아틀라스 산맥의 눈 덮인 봉우리까지, 사색 풍경의 하모니 또한 마라케시의 인상을 짙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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