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잘못 본 줄 알았다? 청바지 위에 청바지 같은 '파격 스타일링' [MD픽]
김도형 기자 2025. 10. 30. 03:35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청하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서울 성수동에서 패션 브랜드 H&M 성수 오픈 기념 행사(A New Experience in Seongsu)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트와이스 미나, 엔믹스 설윤, 아이브 가을, 아일릿 윤아, 킥플립 민제, 동화, 가수 쿠기, 청하, 그레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스타일링의 키는 '진(Jeans)'이었다. 그 중에서도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청하 패션이 시선을 모았다.
슬림한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이중 레이어드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진청과 흑청이 대비되는 독특한 컷 디테일이 마치 '청바지 위에 또 다른 청바지'를 입은 듯한 착시를 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볼드한 버클 벨트와 롱부츠를 더해 매니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청하는 지난 2월 새 EP '알리비오(Alivio)'를 발표, 타이틀곡 '스트레스(STRESS)'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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