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은가은, 초음파 사진 들고 인생 네 컷.."임신 축하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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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은가은의 임신 소식을 전한 가수 박현호가 쏟아지는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덕분에 정말 따뜻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박현호는 은가은과 함께 찍은 임신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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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아내 은가은의 임신 소식을 전한 가수 박현호가 쏟아지는 축하에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응원과 축하 덕분에 정말 따뜻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현호는 “가족으로서, 또 한 사람의 아빠로서 더 책임감 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곘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박현호는 은가은과 함께 찍은 임신 인증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을 나눠 들고 인생 네컷을 남기며 2세의 축복을 만끽했다. 또 은가은은 임산부 배지를 인증하면서 환하게 미소 짓기도 했다. 박현호도 아내의 옆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 4월 결혼했으며, 최근 OSEN 취재 결과 임신 22주째임이 알려졌다. 결혼 4개월 만에 새 생명이 찾아와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박현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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