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율, 조부가 '진품명품' KBS 아나 故이창호였다 "얼굴 닮아" ('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이재율이 조부가 KBS 아나운서 고(故) 이창호라고 밝혔다.
정관용은 "박소현 씨는 (TV에서) 오래 많이 봐서 잘 안다. 솔직히 이재율 씨는 간간이 화면에서 본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창호 씨라고 KBS 아나운서의 손자다. (할아버지의) 얼굴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재율은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KBS 1기 아나운서셨던 이창호"라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재율이 조부가 KBS 아나운서 고(故) 이창호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함께하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구라는 첫 토크쇼 출연이라는 정관용에게 게스트들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지 물었다. 정관용은 "박소현 씨는 (TV에서) 오래 많이 봐서 잘 안다. 솔직히 이재율 씨는 간간이 화면에서 본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창호 씨라고 KBS 아나운서의 손자다. (할아버지의) 얼굴이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재율은 "돌아가신 친할아버지가 KBS 1기 아나운서셨던 이창호"라고 덧붙였다. 이창호 아나운서는 KBS 대표 프로그램 '진품명품' 등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8년,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에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씁쓸"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았다 "마취 없이 봉합수술 후 무대 복귀"[SC리…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현대家 사돈’ 백지연, 유독가스 흡입 응급실行 “자책·자괴감에 힘들어”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숙스러운)
- 김범룡,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말자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