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팀 영수 싫었다..최종 선택 바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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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영수를 거절하고 상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정숙은 이날 "그 바이브에 나를 던지고 싶지 않았다.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서로 마음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거라 최종 선택이 바뀔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냥 거기에 가기 싫었다. 너무 좋다. 사실 3:1 데이트를 매일 하면서 스트레스받았다"라며 영수가 아닌 상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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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정숙, 상철, 순자의 데이트가 진행됐다.
정숙은 이날 "그 바이브에 나를 던지고 싶지 않았다.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서로 마음을 확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거라 최종 선택이 바뀔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냥 거기에 가기 싫었다. 너무 좋다. 사실 3:1 데이트를 매일 하면서 스트레스받았다"라며 영수가 아닌 상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순자는 "원래 둘이 있어 본 적이 많이 없다. 인터뷰할 때 난 무조건 일대일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하자, 정숙은 "미안하다. 언니의 마음과 텐션을 방해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미안한 마음에 음식값을 계산했다.
이에 정숙은 "그냥 내 스트레스를 풀어준 게 고마워서 계산했다. 둘이 세트냐. 이미 최종 커플 됐냐. 처음 있는 자리인데 내가 간 거냐"라며 "흘러가는 대로 가려고 한다. 못 가면 40살 될 때까지 혼자 살 거나.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버는 게 바라는 게 아니다. 평범한 거다. 가정을 이루고 아기를 낳고 그걸 원할 뿐인데"라고 울컥했다. 상철은 "한번 갔다 와서 알지 않냐. 그게 어렵다는걸"이라고 위로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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