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새로운 랜드마크 손흥민, 내일 P.O 출격
KBS 2025. 10. 29. 22:03
빌딩에 벽화가 그려질 정도로 LA의 랜드마크가 된 손흥민이 내일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치르는데요.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요리스는 손흥민의 경험을 믿는다며 힘을 실어줬습니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훈련장에 들어서는 손흥민의 표정에 자신감이 묻어납니다.
가벼운 몸놀림을 자랑한 손흥민은 'MLS 올해의 골' 주인공답게 날카로운 킥도 연마했습니다.
손흥민이 내일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가운데 LAFC는‘LA의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손흥민의 벽화를 공개해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토트넘 시절부터 동료였던 골키퍼 요리스도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한 손흥민의 가을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위고 요리스/LA FC 골키퍼 : "확실히 손흥민은 우리 팀 경기력에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결과를 좌우하고, 경기 내내 언제든지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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