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속옷 드러낸 듯한 청바지 패션…파격 스타일 '시선 강탈'

마아라 기자 2025. 10. 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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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속옷을 덧입은 듯한 디자인의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청하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H&M 성수 오픈 기념행사(A New Experience in Seongsu)에 참석했다.

특히 청하는 회색 데님 겉에 아찔한 하이웨이스트 속옷을 레이어드한 듯한 디자인의 청바지를 선택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바지 위에 속옷 입은 줄" "청하가 입으니 멋스럽다" "이런 옷 소화하는 사람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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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29일 서울 성동구 H&M 성수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9/사진=뉴스1

가수 청하가 속옷을 덧입은 듯한 디자인의 데님 패션을 선보였다.

29일 청하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H&M 성수 오픈 기념행사(A New Experience in Seongsu)에 참석했다.

포토월에 선 청하는 컬러가 다른 입체적인 절개 라인의 진 팬츠와 블랙 민소매,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룩을 연출했다.

특히 청하는 회색 데님 겉에 아찔한 하이웨이스트 속옷을 레이어드한 듯한 디자인의 청바지를 선택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가수 청하가 29일 서울 성동구 H&M 성수에서 열린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9/사진=뉴스1

누리꾼들은 "바지 위에 속옷 입은 줄" "청하가 입으니 멋스럽다" "이런 옷 소화하는 사람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청하 외에도 트와이스 미나, 엔믹스 설윤, 아이브 가을, 아일릿 윤아, 킥플립 민제, 동화, 쿠기, 그레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청하는 지난 2월 EP앨범 'Alivio'(알리비오)를 발매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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