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학대 사건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 조치 "인생 하드모드 만들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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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주호민이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주호민은 29일 네이버 카페에 '또 허위사실 유포'란 제목의 글을 올려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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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주호민은 29일 네이버 카페에 '또 허위사실 유포'란 제목의 글을 올려 "몇 달 전 고소한 펨코 회원님들 사건은 며칠 전 각 지역 경찰서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그는 한 커뮤니티 회원이 합의 요청을 해 왔다면서 "부디 학습 능력을 갖추셔서 인생을 하드모드로 만들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오늘 펨코, 개드립, 더쿠 등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들에게는 바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주호민은 전날 아들 학대 사건의 재판과 관련해 올린 글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현재 퍼진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녹취록에 '쥐새끼' 발언이 없었다는 주장,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변론은 없었다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먼저 '쥐새끼' 발언은 복수의 기관에서 분석을 했다. 어떤 기관은 들린다고, 어떤 곳은 안 들린다고 판단해 결국 채택되지 않은 것"이라면서 "'지능이 낮아 못 알아들었으니 학대가 아니다'라는 발언은 실제로 특수교사 측 변호인 중 한 명이 한 말이다. 당시 변호인은 두 명이었고, 해당 발언이 알려져 비난이 쏟아지자 그 중 한 명이 '제가 한 발언이 아닙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특수교사 A씨는 주호민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기소돼 지난 5월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이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하면서 재판은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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