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40살 된 우울감에 1000만원↑ 샤넬백 셀프 선물 “기분 이상해”(나래식)

이하나 2025. 10. 29.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나래가 40살이 된 자신을 위해 명품백을 셀프 선물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저희가 구독자가 32만이 넘었다. '나래식'을 하다 보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데 거기에 간혹 저의 찐템들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금 집에서 거의 트럭 한 대 분량이 왔다"라며 실제 자신이 사용 중인 주방용품, 식기류 등을 공개했다.

자신이 들고 온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공개한 박나래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40살이 된 자신을 위해 명품백을 셀프 선물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도 손 벌벌 덜면서 샀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저희가 구독자가 32만이 넘었다. ‘나래식’을 하다 보면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데 거기에 간혹 저의 찐템들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지금 집에서 거의 트럭 한 대 분량이 왔다”라며 실제 자신이 사용 중인 주방용품, 식기류 등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박나래에게 ‘왓츠 인 마이 백’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자신이 들고 온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공개한 박나래는 “일단 이 가방은 고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나래는 “제가 딱 작년에 마흔이 됐다. 근데 진짜 기분이 이상하더라. 39까지 괜찮았는데 40이 되는 순간 뭔가 되게 좀 이상하더라. 체력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그래서 가방을 질렀다. 마흔이 된 나를 위해서 (선물했다)”라며 “복주머니처럼 모양을 만들 수도 있고, 수납이 많다”라고 소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