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배우’ 혜리, 데뷔 15년 맞아 자축..“멋지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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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데뷔 15년을 맞았다.
29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데뷔 15주년!!!! 멋지다 멋져!! HYEROOMY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블랙 슬립 원피스에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헤어밴드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반짝반짝', '썸띵', '달링', '기대해'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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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데뷔 15년을 맞았다.
29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데뷔 15주년!!!! 멋지다 멋져!! HYEROOMY 사랑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블랙 슬립 원피스에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헤어밴드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긴 생머리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더하며, 데뷔 15년차의 여유와 성숙미를 동시에 자아낸 모습. 이어 머리를 높게 묶어 캐주얼룩을 선보인 혜리는 케이크와 선물 앞에서 볼 하트를 취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은 “데뷔 15주년 진심으로 축하해. 15년 동안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오래 꾸준히 걸어온 언니가 너무 멋있어”, “15주년 너무너무 축하해”, “앞으로도 매년 함께 걸어가요” 등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반짝반짝’, ‘썸띵’, ‘달링’, ‘기대해’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는 차기작으로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해 황인엽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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