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트럼프 보고 입이 '떡'"···다카이치 총리 당황한 이유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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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을 연출했다.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처음으로 대면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촬영 지점에 맞춰 서도록 안내하며 그의 등에 손을 올려 동선을 조정했다.
10일 공개된 백악관 건강검진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심혈관, 폐 등 신체 기능이 강하고 4월 건강검진에서도 주치의는 그의 인지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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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을 연출했다.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도쿄 아카사카 영빈관에서 처음으로 대면했다. 두 정상은 행사장으로 이동해 의장대를 사열하며 공식 촬영을 준비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촬영 지점에 맞춰 서도록 안내하며 그의 등에 손을 올려 동선을 조정했다. 그러나 불과 20초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촬영 지점을 벗어나 앞만 보고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다카이치 총리는 그의 뒤에서 손을 뻗으며 놀란 표정을 짓고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 국가의 국기 앞 촬영에서도 지시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움직이며 일련의 해프닝이 연출됐다. 이번 행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평소 직진적 성향을 보여준 장면으로 평가된다.
한편, 올해 79세인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10일 공개된 백악관 건강검진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심혈관, 폐 등 신체 기능이 강하고 4월 건강검진에서도 주치의는 그의 인지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임혜린 기자 hihilin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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