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술집서 남편 포착…"당황해 옆집으로 도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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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의 예상치 못한 술자리 해프닝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딱 걸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진과 함께한 술자리 현장이 담겨 있다.
김지호는 꾸준한 요가와 자기 관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자신의 변화를 담은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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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의 예상치 못한 술자리 해프닝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딱 걸렸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진과 함께한 술자리 현장이 담겨 있다. 그는 "술 먹다 우연히 남편을 만났다"며 "서로 너무 당황해서 남편이 옆집으로 도망가더니 인사하러 왔다. 너무 웃기다"고 전했다.
김지호와 김호진은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꾸준한 요가와 자기 관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자신의 변화를 담은 에세이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잉꼬부부냐"는 질문에 "그런 말 너무 부담스럽다. 신혼 때 정말 많이 싸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며 맞춰가는 과정에서 연민과 이해가 생겼다"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에 대한 애정을 지켜온 부부의 성숙한 관계를 드러냈다.
현재 두 사람은 성인이 된 딸이 대학에 진학한 뒤로 둘만의 시간을 즐기며 여전히 다정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1974년생인 김지호는 지난 1994년 신승훈의 히트곡 '그 후로 오랫동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같은 해 KBS2 드라마 '사랑의 인사'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1995년부터 1년 간 출연한 CF만 50편에 달할 정도로 당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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