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3차전 매진…가을 야구 35경기 연속 '만원사례'

김동찬 2025. 10. 29.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입장권이 다 팔렸다.

KBO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 관중 1만6천750명이 들어와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14경기에 총관중 30만1천580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가을 야구'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5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고, 한국시리즈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부터 19경기 연속 '만원사례'가 내걸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 1차전 가득한 관중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10.26 jjaeck9@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입장권이 다 팔렸다.

KBO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 관중 1만6천750명이 들어와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14경기에 총관중 30만1천580명이 경기장을 찾았다.

'가을 야구'는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35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고, 한국시리즈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부터 19경기 연속 '만원사례'가 내걸렸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