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다듀 최자와 투샷…20년 남사친 케미 "소고기 원없이"

김현록 기자 2025. 10. 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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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래퍼 최자와 합성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식당을 배경으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최자로드에서 소고기 원없이 먹은 후... 오늘 6시 최자로드"라며 최자 유튜브 출연을 알렸다.

최자는 영상을 게재하며 "BRAND NEW 최자로드, 그 네 번째 이야기... 게스트는 배우 이민정잉다. 벌써 20년도 넘은 친구 사이라 나한테는 민정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긴 한데"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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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과 최자. 출처|최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민정이 래퍼 최자와 합성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식당을 배경으로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껏 개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과 최자는 한 동네에서 살았던 인연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온 사이. 20년 남사친과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이민정은 "최자로드에서 소고기 원없이 먹은 후... 오늘 6시 최자로드"라며 최자 유튜브 출연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영상에서도 바로 쇠고기 먹방을 앞둔 본론에 돌입하는 등 '찐친'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최자는 영상을 게재하며 "BRAND NEW 최자로드, 그 네 번째 이야기... 게스트는 배우 이민정잉다. 벌써 20년도 넘은 친구 사이라 나한테는 민정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긴 한데"라고 알렸다.

이어 "소고기를 좋아하는 민정이지만 우설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서"라며 함께 새로 오픈한 고깃집에서 쇠고기와 우설을 즐겼다고 설명했다.

▲ 이민정과 최자. 출처|최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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