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보니하니’ 시절 소속사로 복귀 “다시 합심해 제2의 전성기 만들 것” [공식]

하지원 2025. 10. 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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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민이 아역배우 시절 몸담았던 J&K엔터테인먼트와 재회했다.

J&K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9일 "신인 시절부터 스타 반열에 올랐던 이수민과 다시 한번 합심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 것"이라며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J&K엔터테인먼트는 20년 동안 신인들을 꾸준히 발굴, 성장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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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수민이 아역배우 시절 몸담았던 J&K엔터테인먼트와 재회했다.

J&K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9일 "신인 시절부터 스타 반열에 올랐던 이수민과 다시 한번 합심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 것”이라며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시키기 위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수민은 2010년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해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MC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내일은 실험왕', '악동탐정스', '로봇이 아닙니다', '놓지마 정신줄', '펌킨타임', '3인칭 복수', '반짝이는 워터멜론', '연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제니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K엔터테인먼트는 20년 동안 신인들을 꾸준히 발굴, 성장시켜 왔다. ‘짧은대본’ 박준, ‘솔로지옥’ 김수민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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