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타보자" 토요타 신형 '랜드크루저FJ'에 인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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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자동차는 29일 재팬모빌리티쇼2025에서 신형 오프로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랜드크루저(Land Cruiser)' FJ를 공개했다.
'랜드크루저 FJ'는 기존의 300 시리즈, 70 시리즈, 2024년 출시된 250 시리즈와 함께 랜드크루저 제품군의 네 번째 라인업을 형성한다.
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SUV 시장에서 오프로드에 대한 니즈가 많은데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차다 보니 각국에서 차량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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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크루저 FJ'는 기존의 300 시리즈, 70 시리즈, 2024년 출시된 250 시리즈와 함께 랜드크루저 제품군의 네 번째 라인업을 형성한다.
이 모델은 전장 4575mm, 전폭 1855mm, 전고 1960mm, 휠베이스 2580mm 차체를 기반으로 한다. 2TR-FE 2.7리터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후륜기반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최고출력 163마력, 최대토크 25.0kgm를 발휘한다.
최소 회전 반경 5.5 m를 실현하며 실내 공간과 민첩성의 균형을 맞췄다. 오프로드 사용을 위한 지상고와 접근 각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70 시리즈와 동등한 휠 굴절을 채택한다.
새로운 FJ는 신뢰성과 내구성, 오프로드 성능을 유지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프리덤(Freedom) & 조이(Joy)'라는 가치를 제공한다. 더 많은 고객이 랜드 크루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토요타의 바람이다.
이날 '랜드크루저 FJ'에 차량 시승을 원하거나 동영상으로 해당 차량을 소개하려는 언론 및 유튜버들이 대거 몰렸다. 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SUV 시장에서 오프로드에 대한 니즈가 많은데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차다 보니 각국에서 차량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요타자동차는 6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재탄생한 신형 '라브4(RAV4)'도 공개했다.
RAV4는 출시 이후 누적 10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SUV다.
이번 모델은 강화된 TNGA-K 플랫폼 기반에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PHEV에는 토요타 6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고용량 배터리가 적용됐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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