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야?" AOA 출신 초아,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핫피플]
유수연 2025. 10. 29. 17:13

[OSEN=유수연 기자]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아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방울토마토를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꽃다발을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한 브라운 톤의 세미 보브컷 헤어와 갸름해진 얼굴선,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기존의 상큼한 숏컷 시절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인상이다.
이를 본 팬들은 “예전보다 훨씬 성숙해졌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AI로 만든 사진 아니냐”, “성형한 줄 알았다”, “AOA 시절 초아가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일부는 “자연스럽게 예뻐졌다”, “지금이 더 매력 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AOA의 히트곡 ‘짧은 치마’가 역주행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초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몰라보게 변신한 그의 외모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단발머리’, ‘심쿵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유로 팀에서 탈퇴한 뒤 잠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현재는 개인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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