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맞아? 163㎝·48㎏ 되더니 에겐녀 변신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 들어” (핫이슈지)

장예솔 2025. 10. 29.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저의 일상 브이로그 오늘도 시작해 보겠다. 근데 구독자님들 저 진짜 속상하다. 하필 오늘 완전 부어버렸다. 부기 어쩔"이라며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이수지는 "구독자님들이 저한테 '테토녀 같이 생겼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가 검사해 봤는데 100% 에겐녀 나왔다. 저는 완벽한 에겐녀다"며 휴대폰을 꺼내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도.

또 이수지는 자기 전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를 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핫이슈지 캡처
핫이슈지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10월 28일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일상 VLOG L 163cm·48kg·wa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저의 일상 브이로그 오늘도 시작해 보겠다. 근데 구독자님들 저 진짜 속상하다. 하필 오늘 완전 부어버렸다. 부기 어쩔"이라며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이수지는 "오늘 화장의 킥은 바로 딸기우유 블러셔다. 두 번 세 번 꼼꼼하게 얹어줄 것"이라면서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구독자님들이 저한테 '테토녀 같이 생겼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가 검사해 봤는데 100% 에겐녀 나왔다. 저는 완벽한 에겐녀다"며 휴대폰을 꺼내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도.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던 중 이수지는 홀로 남았다. 친구들이 모두 연인과 통화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것. 이에 이수지는 맥주를 들이키며 "저는 언제쯤 남자친구가 생길까요?"라고 토로했다.

또 이수지는 자기 전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를 들었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마라. 장원영님은 얼굴 지키는 주파수 듣고 계셔서 괜찮으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