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맞아? 163㎝·48㎏ 되더니 에겐녀 변신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 들어” (핫이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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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저의 일상 브이로그 오늘도 시작해 보겠다. 근데 구독자님들 저 진짜 속상하다. 하필 오늘 완전 부어버렸다. 부기 어쩔"이라며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이수지는 "구독자님들이 저한테 '테토녀 같이 생겼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가 검사해 봤는데 100% 에겐녀 나왔다. 저는 완벽한 에겐녀다"며 휴대폰을 꺼내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도.
또 이수지는 자기 전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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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10월 28일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일상 VLOG L 163cm·48kg·wav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저의 일상 브이로그 오늘도 시작해 보겠다. 근데 구독자님들 저 진짜 속상하다. 하필 오늘 완전 부어버렸다. 부기 어쩔"이라며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했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묶고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이수지는 "오늘 화장의 킥은 바로 딸기우유 블러셔다. 두 번 세 번 꼼꼼하게 얹어줄 것"이라면서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구독자님들이 저한테 '테토녀 같이 생겼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제가 검사해 봤는데 100% 에겐녀 나왔다. 저는 완벽한 에겐녀다"며 휴대폰을 꺼내 검사 결과를 공유하기도.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던 중 이수지는 홀로 남았다. 친구들이 모두 연인과 통화하기 위해 자리를 비운 것. 이에 이수지는 맥주를 들이키며 "저는 언제쯤 남자친구가 생길까요?"라고 토로했다.
또 이수지는 자기 전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를 들었다. 그러면서 "걱정하지 마라. 장원영님은 얼굴 지키는 주파수 듣고 계셔서 괜찮으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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