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수십년간 돈 잃었다더니 주식 대박 “40% 올라”(지편한세상)

박수인 2025. 10. 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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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주식으로 40% 수익률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때 이미주가 "TV로 많이 보는데 오빠의 주식은 항상 다 파란색이라고 하잖아. 근데 왜 내가 오빠 강의를 들어야 하나"라고 하자 지석진은 "내가 수십년 동안 십수년 동안 내 돈을 잃어가면서 배운 걸 너한테 알려주는 거야"라며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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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 영상 캡처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주식으로 40% 수익률을 올렸다고 밝혔다.

10월 28일 채널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에는 지석진이 자신의 집에 이상엽, 이미주를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우리 단톡방 있지 않나. 내가 그날 우리 단톡방에서 주식을 알려줬어야 되는데. 그때 얘기해주고 싶은 게 있었거든. 혹시 떨어질까 봐. 근데 40% 올랐다"고 밝혔다.

이미주에게는 "내가 종목 하나 알려줄게. 미국 주식 중에 있다. 사람들이 안전 자산이라고 하니까. 네가 넣고 싶은만큼 넣어. 안전하니까. 은행 이자보다 나아"라며 주식 투자를 추천했다.

이때 이미주가 "TV로 많이 보는데 오빠의 주식은 항상 다 파란색이라고 하잖아. 근데 왜 내가 오빠 강의를 들어야 하나"라고 하자 지석진은 "내가 수십년 동안 십수년 동안 내 돈을 잃어가면서 배운 걸 너한테 알려주는 거야"라며 토로했다.

이미주는 "다 잃어가면서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파란색인 거면 아직도 배워가는 중인 거 아니냐"며 의심했고 지석진은 "지금도 파란색인데 아직은 인생이 안 끝났잖아. 인생 모른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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