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이 1번, 이도윤이 2루수...한화는 왜 라인업을 바꿨나
장성훈 2025. 10. 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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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라인업을 개편했다.
29일 대전에서 열리는 LG와의 3차전에 손아섭을 1번 지명 타자로 기용한다.
선발 라인업은 손아섭(지명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이진영(우익수), 하주석(유격수), 최재훈(포수), 이도윤(2루수) 순이다.
1, 2차전에서 연달아 패한 한화는 3차전에 에이스 폰세를 선발로 내세워 홈 경기에서의 첫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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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한국시리즈 3차전 선발 라인업을 개편했다. 29일 대전에서 열리는 LG와의 3차전에 손아섭을 1번 지명 타자로 기용한다.
2차전과 비교한 변화는 다음과 같다. 1번 타자 황영묵이 빠지고 손아섭이 1번으로 복귀했다. 우익수는 최인호에서 이진영으로 교체되며 2루수도 황영묵 대신 이도윤이 선발한다.
선발 라인업은 손아섭(지명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이진영(우익수), 하주석(유격수), 최재훈(포수), 이도윤(2루수) 순이다.
1, 2차전에서 연달아 패한 한화는 3차전에 에이스 폰세를 선발로 내세워 홈 경기에서의 첫 승리를 노린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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