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심진화, 김숙과 미리 맛본 '50세' 여행 "죽기 전에 꼭"

허지형 기자 2025. 10. 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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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심진화가 김숙과 50세 여행을 떠났다.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SNS에 "숙 선배랑 화선 언니의 40세 여행을 라오스로 같이 갔었는데. 10년 만에 50세 여행도 그 멤버 그대로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 김숙, 개그맨 김기욱의 아내이자 작가 이화선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장가계에는 심진화 남편이자 개그맨 김원효가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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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심진화 SNS
개그우먼 심진화가 김숙과 50세 여행을 떠났다.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SNS에 "숙 선배랑 화선 언니의 40세 여행을 라오스로 같이 갔었는데. 10년 만에 50세 여행도 그 멤버 그대로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 갈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결정된 곳은 바로 장가계(장자제). 효도 관광으로 많이 알려졌지만 제가 가보니 젊을 때 가는 게 훨씬 좋을 거 같다"며 "죽기 전에 꼭 가볼 곳으로 선정됐는데 찐으로 추천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 김숙, 개그맨 김기욱의 아내이자 작가 이화선 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세 자매 같은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가계에는 심진화 남편이자 개그맨 김원효가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9월 김원효와 결혼했다. 김원효는 최근 여러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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