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선수단, '제45회 장애인전국체전' 활약 기대
심효준 2025. 10. 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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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22개 종목 373명(선수 241명, 임원 및 지도자 등 1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총 171개(금 54, 은 33, 동 84)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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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전시는 22개 종목 373명(선수 241명, 임원 및 지도자 등 13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총 171개(금 54, 은 33, 동 84)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종합 12위를 기록한 대전시는 올해 한 단계 높은 종합 11위를 차지하기 위해 각 종목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구자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전시 장애인체육선수단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꼭 결실이 되길 바란다"라며 "부산에서 경기를 치루는 선수단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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