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연예계 비밀 카페 언급 "GD·세븐 멤버…연애하는 사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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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연예계 비밀 카페가 운영됐다고 전했다.
김희선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고 옛날, GD가 고등학생 때 세븐이랑 같이 알게 됐다"며 "다음 카페 중에 연예인들만 가입하는 비밀 카페가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김희선은 "연예인인 것이 인증이 되어야 가입을 할 수 있다. 그 카페를 운영하는 분도 연예인이다. 그 분이 수락을 해야 가입이 된다"며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하고 그럴 때 그 친구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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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나에겐 아직 아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연예계 비밀 카페가 운영됐다고 전했다.

이날 MC 장도연은 “지드래곤과도 친분이 있더라”고 물었다. 김희선은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고 옛날, GD가 고등학생 때 세븐이랑 같이 알게 됐다”며 “다음 카페 중에 연예인들만 가입하는 비밀 카페가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김희선은 “연예인인 것이 인증이 되어야 가입을 할 수 있다. 그 카페를 운영하는 분도 연예인이다. 그 분이 수락을 해야 가입이 된다”며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하고 그럴 때 그 친구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30대고 세븐이 20대라 차이가 커보였다. 그 당시 세븐을 아들이라고 했다. 세븐도 지금 40대다. 나에겐 아직 아기고 힐리스 신고 나올 것 같다”고 추억을 회상했다.
김희선은 해당 카페가 예전에 사라졌다며 “그 안에서 서로 연애하고 헤어지면 탈퇴한다 만다 난리였다. ‘얘네 조금 있으면 기사 나겠다’ 싶으면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났다”고 털어놨다.
최근 좋아하는 모임을 묻자 “우주회라는 모임이 있다. 비 우(雨)에 술 주(酒)다. 비오면 술을 마시는 모임이다. 요즘 비가 오니까 제 정신인 사람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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