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패' 벼랑 끝 한화, 손아섭 1번 복귀-이진영 첫 우익수 출전 승부수[KS3]

심규현 기자 2025. 10. 29.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한화가 손아섭을 다시 1번으로 올렸다.

또한 우익수 자리에는 이진영이 처음 출전한다.

벼랑 끝에 몰린 한화는 이날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하주석(유격수)-최재훈(포수)-이도윤(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진영이 포스트시즌 처음으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한화가 손아섭을 다시 1번으로 올렸다. 또한 우익수 자리에는 이진영이 처음 출전한다. 

이진영. ⓒ한화 이글스

한화는 29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 한국시리즈(7판4선승제) 3차전을 갖는다.

한화는 앞서 1,2차전에서 일방적인 완패를 당했다. 한화의 최대 장점인 마운드가 흔들린 것이 뼈아팠다. 1차전 선발투수 문동주가 4.1이닝 4실점, 2차전 선발투수 류현진이 3이닝 7실점으로 무너진 가운데 불펜도 LG 타선의 화력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벼랑 끝에 몰린 한화는 이날 손아섭(지명타자)-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하주석(유격수)-최재훈(포수)-이도윤(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우완 폰세. 

이진영이 포스트시즌 처음으로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진영은 지난 1,2차전에서 대타로 나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또한 지난 2차전 6번 지명타자로 나선 손아섭이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