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신곡 '스키드' 콘셉트 사진 공개…일상도 화보로 바꾼 독보적인 무드

김원겸 기자 2025. 10. 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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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크(ARrC)가 남다른 무드의 포토 드롭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아크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두번째 싱글 2집 'CTRL+ALT+SKIID(컨트롤+알트+스키드)' 타이틀곡 '스키드'의 첫 번째 사진 드롭을 게재했다.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아크 두번째 싱글 'CTRL+ALT+SKIID'는 10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고민을 바탕으로, 타이틀곡 '스키드'와 '와우 (웨이 오브 위닝)' 등 2곡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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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 새 싱글 ''CTRL+ALT+SKIID' 콘셉트 사진. 제공|미스틱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크(ARrC)가 남다른 무드의 포토 드롭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아크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두번째 싱글 2집 'CTRL+ALT+SKIID(컨트롤+알트+스키드)' 타이틀곡 '스키드'의 첫 번째 사진 드롭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크 멤버들은 각자 계단, 창고, 사무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독특한 디자인의 비니와 모자, 롱코트, 앞치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힙하게 소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딘지 모르게 공허한 모습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열정 넘치는 눈빛이 대비되며 아크 멤버들이 마주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아크는 Z세대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모습에 자신만의 매력을 더해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독창적인 무드를 뽐내고 있다. 아크는 신곡 '와우 (웨이 오브 위닝) (with 문수아X시윤)' 포토 드롭에 이어 다시 한번 7인 7색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만큼 신보 'CTRL+ALT+SKIID'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오는 11월 3일 발매되는 아크 두번째 싱글 'CTRL+ALT+SKIID'는 10대 청춘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고민을 바탕으로, 타이틀곡 '스키드'와 '와우 (웨이 오브 위닝)' 등 2곡이 담긴다. 실력파 프로듀서가 대거 참여한 것은 물론 빌리 문수아와 시윤이 작사까지 참여하는 등 본격 컬래버레이션을 알리며 탄탄한 음악적 시너지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크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새 싱글 'CTRL+ALT+SKIID'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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